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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 이제는 말할수있다 [ 납량특집 ] ✅ 장첸
Level 10 조회수152
2024-06-28 02:11

엤날에 저의 경험담입니다 필력이좋지않으니 대충봐주세용

엤날에 저는 평소에 귀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친구들이랑 술먹고 각자 헤어져서 택시를타고 집에도착하였는데  엘레베이터를 타고 9층을누르고 닫기를 누르려는순간 밖에서 엘레베이터를향해 뛰어오는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여는버튼을 누른채 기다리고있었는데 발소리는 근처에서 멈추고 아무리기다려도 엘레베이터에 타지않아서 한쪽손으로 여는버튼을누른채 고개만내밀어 밖을쳐다봤는데 아무도없었습니다.

머지?? 잘못들었나보다 하고 다시 닫기버튼을누르고 9층을 올라가던중에 누르지도않은 4층에서 엘레베이터가 띵동하면서 멈추고 열렸습니다 당연히 아무도없었고 

술기운이 싹 사라지면서 소름이 돋은채  숨돋못쉬고 9층으로향하는 15초정도가 1시간처럼 느껴졌엇고 9충도착하자마자 급하게 도어락을치다가 3번실패해서 경고음이 울리며 몇분지나야 다시칠수있는데

다행히 엄마가 깨어나서 문을열어주자마자 엄마품에안겨서 울었던기억이 나네요 지금 그상황을 생각하며 글쓰는데도 소름이돋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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